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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도 ‘made in 영주호미’

기사승인 [709호] 2019.03.28  09: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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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화보] 지난 21일 우리고장을 찾아 현장소통간담회를 가진 이철우 도지사가 최근 미국 쇼핑사이트인 아마존에서 호평 속에 판매되고 있는 호미 생산 업체인 영주대장간을 방문해 석노기 대표로 부터 대장간 운영에 대한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사진 왼쪽부터 이철우 지사, 석노기 대표, 임무석 도의원>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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