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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의 역사, 다시 잇다

기사승인 [713호] 2019.04.26  15: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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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부석사 무량수전이 있는 우리고장 영주에 국내 목조건축 최고 높이(19.12m)의 ‘한그린목조관’이 23일 준공식을 가졌다. 가흥신도시에 들어선 이 건물은 우리나라 최고 목조건축물인 무량수전의 역사를 다시 잇는 것이어서 의미가 깊다. 1층은 시민문화 공간과 다함께 돌봄센터가 들어서고 2〜5층은 풍기읍 소재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연구와 실험 관련 사무실로 사용된다.

오공환 기자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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