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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8주년, 그리고 명함

기사승인 [722호] 2019.07.02  18: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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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서랍 속에서 빛바랜 명함을 책상 위에 꺼내 놓았습니다. 영주시민신문 창간 18년, 참으로 많은 분들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영주시민신문이 있습니다. 건네주신 명함 부끄럽지 않도록 더 좋은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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