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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

기사승인 [705호] 2019.02.28  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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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화보] 안정면 오계1리 권오복(62.이장)씨 등이 하우스에서 고추 모종 이식이 한창이다. 1월 하순에 파종한 고추 모는 전기열선을 깔고 그 위에 포터에 밀식 파종을 한 뒤 2월 하순에 이식해 튼튼한 모를 기른 뒤 5월초에 본포에 정식을 한다. 권 씨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3천 평 분 2만포기를 이식했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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