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벚꽃 터널 속을 거닐다

기사승인 [711호] 2019.04.11  15:31:33

공유
default_news_ad1

[1면화보] 따스한 봄날을 맞아 서천둔치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평소에도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이곳은 대부분의 구간이 화사한 꽃터널을 이뤄 시민들에게 즐거운 ‘쉼’을 주고 있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