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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의 천국”

기사승인 [719호] 2019.06.07  11: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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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화보] 영주시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이 지난달 30일 이용아동과 학부모,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이용아동들이 의견으로 지은 ‘희망나무 마을돌봄터’ 현판식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사진은 어린이가 직접 현판식에 참여하고있는 모습.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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