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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 ‘일촌’

기사승인 [730호] 2019.08.30  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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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족으로 하나 됨을 기뻐하며 장수면 성곡1리 마을어르신들과 대학생들이 활짝 웃음을 지었다. 지난 20일 장수면 성곡1리 마을에서는 영주시치매안심센터의 ‘치매보듬마을 사회적 가족 만들기’가 열려 치매환자와 65세 이상의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치매선도대학인 동양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1:1로 사회적 가족을 맺으며 공동체 형성의 첫 걸음을 떼었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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